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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희망의 지렛대 사례관리 네트워크’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희망의 지렛대 사례관리 네트워크’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12월 13일(금) 오후 2시부터,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희망의 지렛대 사례관리 네트워크」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지렛대 사례관리 네트워크”는 교육복지 사업학교와 지역기관이 협력하여 위기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2010년 구축되었으며, 2013년 사례관리 네트워크는 총 21개 기관(교육기관 9곳, 복지기관 9곳, 상담기관 2곳, 의료기관 1곳)이 참여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동·서부 교육복지 사업학교 및 지역기관, 전국 시·도교육청 사업담당자 200명을 초청하여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상호․협력하여 구축한 희망의 지렛대 사례관리 네트워크의 성과 보고의 장으로 진행되며, 주제 내용은 학교와 지역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발표’와 사례관리 실무자로서 위기 학생과 가정을 만나며 겪었던 과정들을 풀어내는 ‘희망 이야기’로 진행된다. 나아가 희망의 지렛대 사례관리 네트워크의 방향성을 통해 통합사례관리의 비전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윤형수 교육장은 “위기학생 및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지원청-학교-지역기관이「희망의 지렛대 사례관리 네트워크」로 상호 협력하여 체계적인 통합 사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해 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위기학생과 가정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희망의 지렛대 사례관리 네트워크 참여기관

- 교육기관: 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성천초, 대전유천초, 대전갈마초, 대전문정중, 대전남선중, 대전송강중, 서부교육청Wee센터,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 복지기관: 대전사회복지실천연구소, 둔산복지관, 월평복지관, 한밭복지관, 정림복지관, 송강복지관, 용문복지관, 굿네이버스대전서부지부, 어린이재단

- 상담기관: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전건강가정지원센터

- 의료기관: 대전성모병원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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