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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환경개선공사로 1개월간 휴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환경개선공사로 1개월간 휴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동엽)은 환경개선 사업비 6억여 원을 투자하여 사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2013년 12월 17일터 2014년 1월16일까지 1개월간 휴원한다.

교육문화원은 이번 환경개선공사를 통해 노후 시설을 보수·정비하는 등 유휴공간을 수요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특히 유해물질을 친환경 소재로 전면 교체하여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공사 주요내용은 ▲석면 천정 친환경 소재로 전면 교체 ▲지하 1층 화장실 신설 ▲다목적 문화․예술 강좌실 신설 ▲시청각실 전면 보수 등이며, 공사기간 중 소음 및 안전문제로 인해 12월 17일(화)부터 휴원을 실시하고 다음해 1월 17일(금)에 개원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차광철 관리과장은 “이용자에게 한층 더 높은 편의성과 업그레이드 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공사기간동안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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