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부제서품자는 △신성수(베드로, 관저2동성당) △오순욱(바오로, 태평동성당) △라성철(세례자요한, 판암동성당) △정무범(요셉, 궁동성당) △이정욱(다니엘, 서산동문동성당) △김경수(바오로, 서산석림동성당) △오중석(프란치스코, 삼성동성당) △김현태(안토니오, 천안신방동성당) △송명석(다니엘, 궁동성당) △이성진(다미아노, 대천성당)으로 총 10명의 부제가 새로이 서품을 받는다.
※용어 설명: 부제 副祭(라 – diaconus, 영 – deacon) : 성품성사의 세 품계(주교품, 사제품, 부제품) 중 가장 낮은 품계의 가톨릭 성직자. 주교의 협력자이며 사제를 도와 세례 및 혼인 성사를 집전하고 강론, 장례 예절, 성체 분배 등을 할 수 있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가톨릭교회는 사제직을 준비하는 일시적 부제뿐 아니라 초대 교회의 임무를 염두에 둔 종신 부제 제도를 두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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