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인 박사장은 2010년 12월 22일부터 3년동안 맥키스사장으로 일해왔고, 이번 결정으로 향후 3년간 맥키스社의 수장으로 일하게 되었다.
지난 2010년 취임한 박사장은 맥키스社의 내,외부적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받고 있다.
취임 당시 대전충남지역의 시장점유율(M/S)은 46.5%수준이었으나, 현재 50.1%까지 올라 3년간 3.6%의 시장점유율을 높였다. 대전지역은 59.8%수준에서 69.8%까지 끌어올려 무려 10%의 시장점유율을 상승시켰다.
내부 직원들과의 소통과 복리후생에도 많은 발전을 이뤄냈다. 개인별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창구를 마련해 언제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정착시켰고, 직원의 성과를 반영해 3년간 매년 7%이상의 인금인상을 통해 직원만족도를 높였다. 또 직원복지 차원으로 회사에서 휴양시설 회원권을 다량 구매해 직원과 가족들이 활용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처럼 눈에 보이는 내,외부적 성과 외에도 회사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맥키스社 주주총회에서 박사장의 재임을 의결한 것이다.
박근태사장은 1957년 김천출생으로 대전고와 한남대를 졸업하고 1982년 대전일보에 입사해 27년간 영업, 관리, 기자를 두루 거친 후 임원으로 근무하다가 2009년 전무이사로 퇴사했다. 이후 학업에 전념, 2010년 12월에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같은 해 12월 22일 맥키스社의 사장으로 취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