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재능기부형 생성형 AI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 주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유성구는 구암평생학습센터 4층 청춘엔터에서 생성형 AI 기본 개념과 실생활 활용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지난해 운영된 AI 전문가 과정 수료자 4명으로 구성된 재능기부단이 교재를 공동 개발하고 직접 강의에 나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문 교육을 받은 주민이 다시 지역사회에 학습 성과를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특징이다.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의 이해부터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50~60대 주민이다.
참여 신청은 1월 25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 주민이 생성형 AI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생성형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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