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이남열기자]충남 서산시 부석면 지산3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태양광 발전사업 25개소와 관련해, 주민의견 수렴 절차가 사실상 이행되지 않았다는 문제 제기가 나오며 환경부 등록 사)환경행동연합과 주민들이 서산시에 정보공개를 청구하고, 중앙감사원에 감사 절차를 요청했다.
[지산리 주민 제공: 서산시 부석면 태양광 25개소 의견서 취합 공문서]
그러면서 2021년『서산시 이‧통장 임명에 관한 규칙』제3조에 의거 전 맹정호 시장에게 임명받아 재직 중인 부석면 이장단 중 주민의 공금 횡령‧직무범위에서 벗어나 태양광 및 토취 사업자 등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하여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고, 지역 주민에게 지탄을 받고 있는 자들을 감사하여 같은 규칙 제3항에 의거 시장이 해임할 수 있는 바 이완섭 시장은 때늦은 지금이라도 각 마을별 합동 감사를 즉시 시행, 물의‧지탄의 대상인 이장들의 직무를 즉시 중지‧해임할 것을 요구하며 선거 임박 눈치보기가 시작된다면 규탄 성명서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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