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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구암역 안내표지 ‘유성복합터미널’로 정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유성복합터미널 개장을 앞두고 구암역 안내표지 보완을 마쳤다.

공사는 2026년 1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운영을 앞두고 환승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구암역 안내체계를 정비했다. 역사 내·외부 동선을 점검하고 터미널 방향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구암역 출입구, 승강장, 환승 동선, 역사 주변 보행로를 중심으로 안내표지를 교체했다. 기존 ‘유성시외버스정류소’와 ‘고속버스터미널’ 표기를 ‘유성복합터미널’로 통일했다. 터미널 방향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표지도 추가 설치했다.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주변 도로와 보행 환경을 고려한 안내체계를 구축했다.

이광축 사장은 “시민들이 혼란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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