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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안전교육 강사 모집…내달 6일까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시민이 신청하면 강사가 현장을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운영된다. 이를 맡을 강사를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유아,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과 대전시민이 대상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 5명 이상이 신청하면 안전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모집 분야는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5개 분야다. 지원 자격은 관련 자격증과 강의 경력 1년 이상 또는 관련 근무 경력 5년 이상이다.

지원서는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방문 제출해야 한다. 접수처는 중구 중앙로 116 대전신용보증재단 건물 8층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교육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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