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영상 촬영과 음향 녹음, 콘텐츠 편집이 가능한 미디어 창작 공간이 진잠도서관에 마련됐다. 주민 누구나 연중 상시 대관해 이용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는 진잠도서관에서 미디어 창작 공간 ‘K-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이다.
공간은 영상 촬영과 음향 녹음, 콘텐츠 편집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개인이나 소규모 모임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분기별 1회 이용자 교육도 실시한다. 장비 사용법과 제작 프로그램 활용 방법을 안내한다.
6월과 10월에는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미디어 창작 프로그램을 각각 4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