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이중근씨를 비롯한 49명의 전공의에게 수료증을, 강민석씨를 비롯한 43명의 전공의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을지대학교병원 황인택 원장은 치사를 통해 “환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솔선수범할 것”과 “따뜻한 인성을 가진 의료인으로서 환자를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는 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중근씨를 비롯한 49명의 전공의에게 수료증을, 강민석씨를 비롯한 43명의 전공의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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