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1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과 인권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해 공직자의 능동적 판단력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 행정 전반에 필요한 인권 감수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승호 강사가 진행한 교육에서는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인권 침해 대응, 공직사회에서 인권의 중요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의 취지와 기준을 재점검하고 인권 침해 대응 역량을 높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주민 삶에 변화를 만드는 행정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의 실천으로 이어져 주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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