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세종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영양사회는 12일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에서 대전·충남·세종 지역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소통&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참여한 센터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광역시의회 관계자와 대전지역 식품영양학과 재학생, 대전·충남·세종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장종태·장철민·황정아 국회의원은 축하 영상으로 행사 개최를 축하했고, 박범계·조승래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는 개회와 영양사 선서를 시작으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소개,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전에는 센터 교육 교구 전시가 마련돼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사업과 교육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상, 장종태 국회의원상과 함께 장기근속 직원 표창이 진행됐다. 김민정 영양사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충남·세종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과 종사자 전문성 향상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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