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태안군 기자회견실 윤희신 충남 도의원 태안군수 후보 출마 기자화견]
“군민이 신뢰하는 군정을 만들겠다"며 원스톱 민원 처리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생활 속 불편을 즉각 해결하는 행정체계를 통해 군정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
② 미래항공산업 거점화태안의 미래 먹거리로 미래항공산업 육성을 제시했다. 특히 기업도시 개발이 법적 한계로 확장에 제약을 받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는 ‘원팀 전략’을 내놓았다.③ 해양·식물·치유·관광 융합 도시태안을 치유 관광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국내 최대 복합 식물 테마파크, 스마트 온실, 반려식물 병원, 체험형 치유센터, 희귀동물 전시관 등을 포함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려식물 산업을 통해 지역 화훼 농가의 부가가치 확대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태안해안국립공원규제와 관련해 “합리적 조정과 해제를 통해 군민 재산권 문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④ 교통 인프라 확충지역 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태안 고속도로, 이원~대산 간 연륙교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⑤ 농어업 미래 산업화농어업 분야에서는 수확량 변동에 따른 소득 불안 해소, 경쟁력 있는 전략 품목 집중 육성등을 통해 안정적 소득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⑥ 생활 밀착형 복지·정주환경 개선“군민의 일상이 편안한 태안"을 목표로 통합 돌봄서비스 확대, 전통시장 특화 콘텐츠 강화하겠다"며 "양질의 공동주택 공급, 수변공원 조성 등을 추진해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태안을 세일즈하는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출마 선언을 마무리하며 “군수는 행정가가 아니라 태안을 세일즈하는 1호 영업사원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준비된 미래, 새로운 태안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지역 정치권 해석은 다양했다. 출마 선언을 관전한 주민들은 그가 강조한 것은 “신뢰 회복 + 성장 전략 결합 메시지"라고 평가했다. 세부항목으로는 군정 불신에 대한 문제제기를 제시하며 군민이 안정을 되찾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평가했다.
▶ 윤희신 후보 주요 경력국회 성일종의원실 보좌관충청남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충남도당 석탄화력 폐쇄 대책위원장태안중학교 총동문회 회장충청남도교육청 교육정보화위원회 위원장충청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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