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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만화카페 단속…청소년법 위반 3곳 적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신학기를 맞아 만화카페를 단속한 결과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업소 3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진행됐다.

시는 청소년 유해도서 구분·관리 여부와 출입 제한 표시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와 신분 확인 의무 준수 여부를 현장 안내했다.

손석진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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