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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생활권 평생학습 23곳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8일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선정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에는 민간 평생교육기관과 단체 23곳이 선정됐으며,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각 기관은 문화·예술, 시민교육, 환경, 건강, 생활기술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주연 원장은 “시민이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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