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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물빛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18일 ‘2026 대덕물빛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축제 안전 점검에 나섰다.

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요소와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최충규 구청장을 비롯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안전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파 관리, 교통 대책, 응급의료 지원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행사장 동선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점검, 재난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보완 방안을 마련했다.

대덕구는 행사 전 합동점검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2026 대덕물빛축제’는 4월 4일부터 15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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