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유성구, 맨발걷기길 1250m 확대 조성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주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관평동과 노은1동 일원에 맨발걷기길을 확대 조성한다.

관평동 장배기 근린공원과 완충녹지에는 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약 1000m 구간을, 노은동 완충녹지에는 1억 원을 투입해 약 250m 구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은 지난 2월 설계 용역을 시작해 3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유성구는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병행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유성구는 지난해에도 근린공원 2곳에 총 1530m 규모의 맨발걷기길을 조성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