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3월 1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물량은 총 368대로 일반용 350대와 우선순위 대상 18대로 구성됐다. 보조금은 차량 규모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에는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30일 이상 주소를 둔 개인과 법인, 개인사업자이며 개인은 1대, 법인은 최대 10대까지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은 제작·수입사 영업점을 통해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보조금은 차량 구매 시 차감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문창용 환경국장은 “전기이륜차 확대가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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