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133면 규모 임시 공영주차장을 운영한다. 중구는 28일 KBO 정규시즌 개막에 대비해 한화생명볼파크 인근에 총 133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주차장은 대흥동 사회복지회관 37면, 중구 노인복지관 23면, 대사문화공원 73면 등 3곳에 마련되며, 이 중 대사문화공원은 4월 초부터 운영된다. 구는 장기 방치 차량 계도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교통 혼잡 완화에 나설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경기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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