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용운국제수영장이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4월 1일 재개장한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무료 자유수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영장은 지난해 12월부터 경영풀 보수와 수심 조정 공사를 진행하고 내부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무료 자유수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최대 이용시간은 3시간이다. 자유수영 정원은 500명 확대되고 수영 강습 프로그램도 늘어난다. 다이빙풀은 안전 문제로 스킨스쿠버와 프리다이빙 이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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