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타이어가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2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승용차 타이어 부문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티스테이션은 타이어 전문점 부문 1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한국타이어는 브랜드파워 지수와 인지도, 충성도 전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최초인지와 비보조인지 등 인지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미지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충성도 항목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또한 약 40개 브랜드 300여 개 차종에 타이어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는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과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등 70여 개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티스테이션은 전국 530여 개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24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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