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영주 예산 1조 시대’ 연 숨은 주역… 실력으로 증명한 ‘고향 사랑’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당시 사진) 사진제공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영주타임뉴스 =안영한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송명달 예비후보(전 해양수산부 차관)의 과거 행정 성과가 재조명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지역 기여도’ 논란에 대해, 공직사회 내부와 행정 전문가들이 “송 예비후보의 성과를 부정하는 것은 영주 발전을 외면하는 비아냥일 뿐”이라며 강력한 반박 증거들을 제시하고 나섰다.

사상 첫 ‘예산 1조 시대’ 개막… 송명달의 치밀한 전략이 통했다

가장 눈에 띄는 치적은 영주시의 ‘살림살이 규모’를 획기적으로 키운 점이다.

전임 시장 시절 7,000억 원대 박스권에 갇혀 지지부진하던 영주시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1조 원 시대’를 돌파한 배경에는 송 예비후보의 중앙부처 네트워크와 치밀한 예산 확보 전략이 있었다는 평가다.

그는 중앙부처 요직에 근무하며 영주 출신 고위 공직자들의 모임을 주도했고, 이들이 고향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영주의 국비 확보 지도를 다시 그렸다.

10년 가까이 지역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영주댐 준공 문제 해결은 송 예비후보의 행정력을 보여주는 결정적 사례다.

1조 1,03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도 준공 검사를 받지 못해 6년 넘게 방치됐던 영주댐은 지역 발전의 거대한 암초였다.

하지만 송 예비후보가 직접 환경부 실무진을 연결하고 강력하게 독려하며 전방위로 움직인 결과, 지지부진하던 준공 절차를 극적으로 충추적인 역할을 했다.

이는 중앙 행정의 메커니즘을 정확히 꿰뚫고 있는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성과라는 것이 여론이다.

중앙부처 문턱 낮춘 ‘특급 가이드’… 굵직한 현안 줄줄이 매듭

송 예비후보는 지방자치단체가 넘기 힘든 중앙부처의 높은 문턱을 허무는 데도 앞장섰다.는 중론 이다.

국토부 파격 행보 주선,, 지자체장이 과장 한 명 만나기 힘든 현실에서, 전임 시장이 국토교통부 제1·,2차관을 모두 면담할 수 있도록 직접 주선하며 파격적인 소통 창구를 견인 역할을 했다.

국도 28호선 고시 해결, 이 같은 행보는 공사 규모 2,900억 원에 달하는 국도 28호선 고시 문제를 해결하는 직통로가 됐다.

하망동 지역활력타운 선정,, 시 공무원들과 협력해 국토부 국·과장들을 설득, 최종 공모 사업에 선정되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정가의 평이다.

[기자의 시선] 숫자가 증명하는 진정성, 이제는 시민의 판단

지역 정계 관계자는 “송명달 예비후보는 겉으로 드러나는 생색보다 실질적인 결과로 영주 발전을 견인해 온 인물”이라며, “중앙 정부의 메커니즘을 완벽히 이해하고 이를 고향의 숙원 사업 해결에 쏟아부은 그의 진정성은 이미 예산 수치와 준공 결과로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실력으로 고향 사랑을 증명해 온 송명달 예비후보의 행보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영주 시민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영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