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예비후보는 영주를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이자 첨단 미래산업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와 함께 6개 세부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앞서 제시한 ‘5대 핵심 공약’의 후속 조치로, 영주의 산업 체질을 개선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해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제조 혁신과 친환경 에너지... 영주의 새 먹거리 창출
유 예비후보가 제시한 미래 산업 전략의 핵심은 ,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의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환이다.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접목해 고부가가치 제조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우량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산이다.
이어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발전소 연계 RE100 데이터센터 유치를 전면에 내세워. 친환경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IT 인프라를 구축해 영주를 첨단 디지털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미래 항공산업(드론) 테스트베드 조성을 통해 신산업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도 이다.
특화 산업 고도화 및 광역 교통망 조기 확충
지역 전통 산업인 인삼과 바이오를 결합한 ,차세대 식의약 소재 및 메디푸드 산업 육성도 주요 전략으로 꼽혔다.
특히 진세노사이드 등 인삼의 고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지원해 영주를 바이오 메디컬의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교통 인프라 개선안도 눈에 띈다.
유 후보는 도심 정체 해소를 위한 ,국도 28호선 우회도로 건설과 함께, 영주의 지정학적 가치를 극대화할,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및 동서5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검증된 행정력으로 영주의 잠재력 현실화할 것"
유 예비후보는 본인이 지닌 차별화된 강점으로 영주시 부시장과 시장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쌓은 ‘실무 능력’을 강조했다.
그는 "국가 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성과를 냈던 경험이 영주의 변화를 이끌 동력"이라며, "단순한 약속을 넘어 실질적인 결과물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유 후보는 “영주의 지리적 이점과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중부권 최고의 첨단 도시를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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