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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문평동 화재 조문…“원인 규명 신속해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이 22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 1층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사고 원인 규명과 지원 대책을 촉구했다.

이날 조문에는 시당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참석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이번 화재와 관련해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사고 수습, 정확한 원인 규명이 신속하고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은권 위원장은 “희생자들은 대전의 소중한 일터에서 땀 흘리던 이웃이었다"며 “지금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 지원과 사고 수습, 정확한 원인 규명이 신속하고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향후에도 희생자와 유가족 지원과 함께 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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