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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 의원들, 14명 사망 문평동 화재 조문…진상 규명 촉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당원들이 22일 오전 대전시청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대전시청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사고 수습 이후 화재 원인과 초기 대응 과정, 대피 체계, 현장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유가족 지원과 피해자 보호, 사고 수습이 책임 있게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향후에도 유가족과 함께하며 진상 규명과 지원 대책 마련에 당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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