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21일 유성천변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 정화 및 탄소중립 캠페인을 열고 토종 물고기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환경단체, 공공기관이 참여해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법 홍보와 물의 날 기념 작품 전시도 함께 열렸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물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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