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올해 4억원을 편성했다. 구는 19일 초·중·고 및 특수학교 41개교 관계자가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변경 사항을 설명했다. 올해 사업은 교육과정 운영 지원 1억 4000만원과 교육환경 개선 2억 6000만원으로 구성되며, 지난해보다 1억원 늘어난 규모다. 대덕구 관계자는 “학교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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