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중구, 가로수 전정 추진…‘닭발 전정’ 지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가 보문로 등 23개 주요 노선 가로수를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전정 작업을 추진한다.

구는 과도한 전정 방식인 ‘닭발 전정’을 지양하고 생육과 도심 경관을 고려한 공법을 적용하기로 했으며, 대전시와 협력해 시범 전정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신호등과 표지판 가림, 건물 접촉 등 불편 해소와 보행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다.

중구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