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2026년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총 947세대다. 이번 모집은 대전지역 영구임대단지 공가 발생 시 신속한 입주를 위한 예비 입주자 선발이다. 대상 단지는 관저5 천년나무1단지, 노은3지구 1단지, 판암4, 둔산1·3, 법동3, 산내 등 7곳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소득 70% 이하 등록장애인, 주거약자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7월 31일 LH청약플러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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