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동대전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4일부터 26일까지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슬로건으로 도서관 로비와 전시실, 청소년창작실 등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저자 초청 강연, 북토크, 전시, 체험 프로그램, 독서 이벤트 등 7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정숙, 이장근, 이소영 작가 강연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은 예술이다 展’과 ‘할머니의 여름휴가’ 아트프린트 전시가 마련된다.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 ‘팝콘아 안녕?’도 진행된다. 도서관 주간에는 신규 회원 대출 권수를 확대하고 연체자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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