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23일 괴정동과 내동 일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과 구 관계자들은 20일 괴정동 우정가로공원에서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홍보를 진행했다. 21일에는 내동 갑천 습지 일원에서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폐비닐 등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도심 생태공간인 갑천 습지 환경 보호와 주민 참여를 통한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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