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지역 교회 12곳이 19일 한남대학교에 글로벌 선교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76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한남글로벌선교인재프로젝트’ 참여 교회들이 마련한 것으로, 누적 기탁금은 2억3760만원에 이른다. 프로젝트는 해외 선교지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를 선발해 한남대 기독교학과에서 교육하고, 지역 교회가 재정 후원과 신앙훈련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마다 7명의 해외 유학생을 선발해 4년간 교육한 뒤 후원 교회 명의로 선교사로 파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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