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3월 23일 여성가족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여성·가족 정책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여성가족원은 연간 약 1만 6천 명이 이용하는 평생교육 시설로 직업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위원회는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강의실과 실습실을 점검하며 시설 규모와 이용 현황, 프로그램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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