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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 도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복지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성종합복지관과 산성주민복지관 헬스장에는 23일부터 QR코드 기반 운동기구 이용 안내 서비스가 적용된다. 스마트폰으로 코드를 스캔하면 운동 방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성종합복지관은 장애인 재활 트레이닝과 무릎 수술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성주민복지관은 청소년 방학 헬스 캠프와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단은 시설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의 안전과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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