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3월 27일부터 엑스포과학공원 야간 개장을 시작한다. 야간 운영은 음악분수,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레이저 연출, 물빛광장 조명 등으로 구성된다. 음악분수는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공사는 기존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야간 콘텐츠를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엑스포과학공원을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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