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2026 아티언스 대전’ 참여 예술가 14명(팀)을 선정하고 3월 25일부터 협업기관 랩투어에 들어간다. 랩투어는 이틀간 진행되며 KIMM, KBSI, KRISS, KRIBB, ETRI 등 연구기관을 방문해 과학자와 협업 기반을 마련한다. 올해는 민간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참여해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예술가들은 연구실 시찰과 질의응답을 통해 창작 방향을 구체화하고, 결과물은 하반기 페스티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예술과 과학 융합 창작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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