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0일 진행됐으며 17개 동 담당자와 팀장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이음’의 통합돌봄 기능과 업무 처리 절차를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 해당 시스템은 신청부터 조사·판정, 서비스 연계와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중구 ‘온마을돌봄사업’과 정부형 통합돌봄 사업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중구 관계자는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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