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25일부터 영세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결을 위한 현장방문 상담을 시작하고 매월 2회 정례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전문 컨설팅을 받기 어려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찾아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현장방문단은 한남대 사이언스파크를 시작으로 산업단지와 지식산업센터 등 기업 밀집지역을 순회한다. 인사, 노무, 세무, 회계 등 경영 전반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운영되며, 사전 신청 기업을 중심으로 전문가를 매칭한다. 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정기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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