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24일 대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복지관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설계 계획을 공유받고 의견을 제시했다. 구청 노인시설팀장이 건립 목적과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설계 용역을 맡은 건축사사무소가 설계 개요와 공사 계획을 안내했다. 중구는 질의응답을 통해 제기된 공간 구성과 접근성, 안전시설 관련 의견을 향후 설계에 반영할 방침이다. 사업은 8월 실시설계 완료, 10월 설계경제성검토와 행정절차를 거쳐 11~12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후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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