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25일 구청 접견실에서 고독사 예방과 정서 지원을 위해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청년 대상 2개 기관과 중장년 대상 3개 복지기관이 참여했다. 청년과 중장년 고립 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청년에게는 심리지원과 멘토링,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중장년에게는 자조모임과 문화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구는 고독·은둔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사례관리를 통해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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