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타이어 후원 TGL 시즌 종료…LA GC 우승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후원하는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TGL 2026 시즌이 3월 23~24일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에서 열린 파이널 시리즈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결승에서는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이 주피터 링스 GC를 상대로 2승을 먼저 거두며 소피컵을 차지했다.

1차전에서는 사히스 티갈라의 활약으로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이 한 점 차 역전승을 거뒀고, 2차전에서는 저스틴 로즈가 승부를 결정지으며 9대 2로 승리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시즌부터 TGL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이자 파운딩 파트너로 참여했다.

TGL은 2027 시즌부터 신규 팀이 합류해 총 7개 팀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