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 육상래 의원은 25일 제27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4선 16년 의정 활동을 돌아보며 소회를 밝혔다. 육 의원은 발언에 앞서 대덕구 공장 화재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어 2010년부터 이어온 의정 활동을 언급하며 중구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현장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고 말했다. 육 의원은 “골목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했던 시간이 가장 큰 영광이었다"며 “구민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제9대 의회 마무리까지 초심을 잊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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