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덕구청장 경선이 31일 후보 등록을 마치며 김안태·김찬술·박종래 3자 경쟁 구도로 확정됐다. 세 후보는 등록 직후 공명경선 협약서에 서명하고 공정한 경쟁과 경선 결과 승복을 약속했다. 협약서에는 정책과 비전 중심 선거, 경선 이후 원팀 구성 등 당내 결속 의지가 담겼다. 경선은 4월 5일과 6일 이틀간 ARS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원 50%와 일반 국민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간 결선 투표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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