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27일과 31일 신규 임용 직원 62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구의 역사와 문화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지역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교육과 함께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자연생태관, 명상정원, 남간정사 등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으로 진행됐다. 또 대청호에서 열린 구청장 간담회에서는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 생활과 구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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