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4월부터 7월까지 ‘2026년 상반기 온마을캠퍼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마을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평생학습 체계다. 중구는 해모로 마을캠퍼스 등 13개 거점을 선정하고 총 29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대전천 생태이야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 주민 재능기부 강좌로 구성됐다. 또 모든 과정에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을 포함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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