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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예술인 검진비 지원…1인 최대 30만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6 예술인 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돼 매년 약 40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대전 거주 예술인 중 건강검진 대상자이면서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60% 이하인 경우다.

선정된 예술인은 지역 내 7개 협력 검진센터에서 1인당 최대 30만원 범위 내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5일까지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매월 28일 개별 통보된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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