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3월 30일부터 구직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취업 준비 청년에게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면접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과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학년 재학생이다. 이용은 연간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1회당 2박 3일 대여할 수 있다. 남성은 재킷·셔츠·넥타이·바지 등, 여성은 재킷·블라우스·치마 또는 바지 등 정장을 지원한다. 신청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총 600회 대여가 완료되면 종료된다. 시는 2025년 만족도 조사에서 97.7%가 만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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