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1일 지방세 고지서를 모바일과 이메일로 받는 전자송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전자송달은 고지서 분실과 송달 오류를 줄이고 빠르게 납부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대상 세목은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이다. 서비스 가입 시 건당 500원의 세액 공제가 적용되며, 자동납부를 함께 신청하면 최대 1000원까지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위택스와 간편결제 앱, 금융사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중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QR 홍보물과 SNS 채널을 활용해 주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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