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20기 원우들이 1일 대학본부를 방문해 후배 지원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송우용 창업경영대학원장, 양영석 주임교수 등 교수진과 홍경선 원우회장 등 원우 약 12명이 참석했다. 홍경선 원우회장은 “재학 시절 받은 혜택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자 참여했다"며 “모교와 학과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용준 총장은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는 창업학과 문화에 감사하다"며 “우수 인재 양성과 학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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