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1일 장동주민문화센터에서 장동5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절차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대상지는 장동 71-2번지 일원 195필지로, 구는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과 면적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해 사업지구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구 지정 이후에는 측량과 경계 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 단계별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정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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